on any given day

Love this movie. It was a nice break of the day.

Food in NYC sucks.
It was a big big mistake, not leaving that restaurant. 
All I wanted was a warm and fresh pasta dish with tomato sauce!!!

Can’t believe I lived in this giant trash can for 9 years.
Disgusting.. 
But I’ll always love you NY.
But now my love is for LA. haha.

Love this movie. It was a nice break of the day.

Food in NYC sucks.

It was a big big mistake, not leaving that restaurant. 

All I wanted was a warm and fresh pasta dish with tomato sauce!!!

Can’t believe I lived in this giant trash can for 9 years.

Disgusting.. 

But I’ll always love you NY.

But now my love is for LA. haha.

봤다는게 중요?

봤다는게 중요?

love.
new york city my love.

love.
new york city my love.

어머나 세상에 깜짝놀랐네 2014년에 이런 감성이? ㅋㅋㅋ

어머나 세상에 깜짝놀랐네 2014년에 이런 감성이? ㅋㅋㅋ

Emily Blunt 몸매 장난아니심…

Emily Blunt 몸매 장난아니심…

そして父になる.
왜 그랬을까,
The Grand Budapest Hotel 이후로 영화를 거의 보지 않다가
우연하게 본 영화인데.
가족이란 주제, 자식, 피… 이런 내용이라 세월호 뉴스 보며 매일 울면서 
잠드는 내게 별 도움은 안된듯 하지만.
그래도 간만에 따뜻한 영화.
잘생긴 주인공.

무서운 말이기도 하다.
생각이 많이 드는 영화.

そして父になる.

왜 그랬을까,

The Grand Budapest Hotel 이후로 영화를 거의 보지 않다가

우연하게 본 영화인데.

가족이란 주제, 자식, 피… 이런 내용이라 세월호 뉴스 보며 매일 울면서 

잠드는 내게 별 도움은 안된듯 하지만.

그래도 간만에 따뜻한 영화.

잘생긴 주인공.

무서운 말이기도 하다.

생각이 많이 드는 영화.

영화의 반은 달리기만 했다는 브랜든의 말이
듣고 보니 맞는 말 같네
그래도 난 저 셋트, 저 색, 저 구도 너무 좋다
저런 거대하고 손 많이 가는 디테일을
나만의 것으로 만든
그 감독 너무 위대하다오.

영화의 반은 달리기만 했다는 브랜든의 말이

듣고 보니 맞는 말 같네

그래도 난 저 셋트, 저 색, 저 구도 너무 좋다

저런 거대하고 손 많이 가는 디테일을

나만의 것으로 만든

그 감독 너무 위대하다오.

교훈이 없네
진부하기 그지 없어서
2014년에 이런 스토리를 보니 새로울 지경

교훈이 없네

진부하기 그지 없어서

2014년에 이런 스토리를 보니 새로울 지경

Sean Penn이 카메라 걸어놓고 기다리던 설표범 앞에서
셔터를 누르지 않자, 왜 가만히 있냐고 묻던 월터에게
나와 피사체의 그 순간을 즐기는 중. 이라고.
긴 영화 중 가장 와 닿았던 대사.
충분히 공감하
지만 집에 오면 땅을 치며 아쉬워하지. ㅋㅋㅋㅋㅋㅋ
그건 어쩔 수 없삼
하지만 마음속의 감동은 다르지.. 눈에 각인된 기억도.

누굴 위해
누구랑 나누려고
셔터를 눌러대는가

Sean Penn이 카메라 걸어놓고 기다리던 설표범 앞에서

셔터를 누르지 않자, 왜 가만히 있냐고 묻던 월터에게

나와 피사체의 그 순간을 즐기는 중. 이라고.

긴 영화 중 가장 와 닿았던 대사.

충분히 공감하

지만 집에 오면 땅을 치며 아쉬워하지. ㅋㅋㅋㅋㅋㅋ

그건 어쩔 수 없삼

하지만 마음속의 감동은 다르지.. 눈에 각인된 기억도.

누굴 위해

누구랑 나누려고

셔터를 눌러대는가

(소소한 관전포인트 : 모마/다큐/한국인/여자의 다큐)

감독님 말씀 너무 잘하신다

화면에 생각을 그려내는 능력만큼

관객과 대화하는 기술도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낀 순간.

정확한 전달을 위해 구지 통역사 쓰시는것도 인상깊었다

겸손하시다.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작품이라고 평가하기엔

아무도 보듬어 주지 않은

여러사람의 아픈 삶이 있기 때문이다.

너무 마음이 아팠다.

(소소한 관전포인트 : 모마/다큐/한국인/남자의 다큐)

내가 너무 지식없이

윗세대를 아저씨라고 구식이라고 덮어놓고 다르다- 선그어 버린것 아닌가

반성하였고.

그 분들이 걸어온 길은 분명 대단한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대 베짱과 지구력 그리고 용기의 반도 못가진 후대가

돌밭을 금광으로 바꿔버린 선대를 이해하거나 존경하지 못하는 것은

과정의 잘못과 집단을 위해 희생한 개인을 

시간이 지났어도 되짚어 기려주지 않았기에

젊은이들의 존경이 사라진것 아닐까- 하고

몇일이 흐른후 정리가 되었다.

잘만드셨다

그렇지만 차라리 통역사를 쓰셔서 더 깊이있는 대답을 전하셨다면

훨씬 좋았지 않았을까 한다. 

와
애들 보는 영화 맞나 ㅋㅋㅋ
공부 많이 해야겠어 정신연령은 이십대 후반수준영화


애들 보는 영화 맞나 ㅋㅋㅋ
공부 많이 해야겠어 정신연령은 이십대 후반수준영화

사람이 보면 제일 나쁘다 
근데 이 영화 조금 이상하다

사람이 보면 제일 나쁘다
근데 이 영화 조금 이상하다


문득 찾아보니 아카이브에 이 영화가 없다!!!
재밌게 봤는데 “유쾌하다”는 것 밖엔 기억이 안나네 ㅋㅋㅋ

문득 찾아보니 아카이브에 이 영화가 없다!!!

재밌게 봤는데 “유쾌하다”는 것 밖엔 기억이 안나네 ㅋㅋㅋ